케인과 444의 전파유희담


게임계를 유저의 입장으로 주무르는 두 괴인!
케인과 444의 제멋대로 까대기 방송


케인과 444의 전파유희담 1화


1. 인트로
2. 게임계뉴스

(1) 세가와 사미의 합병소식
(2) 코나미의 영상물 등급 심의 위원회 소송사건
(3) 여성 게이머 전용 이니셜D 대회 소식
(4) NC의 케니헴 영입건

3. 게임 음악 소개
-빛의 성녀 전설 라퓌셀 오프닝

4. 아웃트로

진행 : 케인, 444
편집, 구성 : 케인
대본 : 100% 애드립(...)




p.s 이니셜D 관련 뉴스에서 멘트가 약간 우그러집니다.
거슬리긴 하지만 판독은 가능한 수준입니다(...)
다음엔 이런일이 없도록 더욱 주의하겠습니다.

p.s 플래시겟으로 다운받지 말아주세요. 트래픽 제한이 걸리게 됩니다.

p.s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9.0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시작버튼을 누르셔야 합니다



by 방송국장 | 2004/06/16 00:04 | 방송 리스트 | 트랙백 | 덧글(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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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愚問賢答 at 2004/06/16 00:08
오홍 일등이구나~(어디서 등수놀이냐! 뷀끼놈) 아무튼 미리들었는데 미디플이랑 윈엠은 이미 바보... (...) 최곱니다

국장님. 저도 방송할까합니다. 1주일에 한프로라면 가능합니다.

오늘 마이크 살려했던돈을 절도당해서... 20일에는돈이 들어오

니 마이크를 구입할예정입니다. 그리고 제가 msn 등록했습니다.

그럼...
Commented by 끄레워즈 at 2004/06/16 00:17
헐헐 -ㅂ-)乃
Commented by 愚問賢答 at 2004/06/16 00:30
.... 국장이 케영감일 줄은... 이미 낭패...
Commented by DDangba at 2004/06/16 00:47
;ㅅ;b 나도 이런거 해보고싶어!; 아직 단점이 많이 보이지만 여러가지로 발전할거라 믿어어. 좀더 재밌게 만들어줭~
Commented by 프리스티 at 2004/06/16 00:47
흐흐. 재미있군요!
Commented by 미친과학자 at 2004/06/16 01:29
출연 한번 해보고픈 마음이 불끄덩!
Commented by rusi at 2004/06/16 01:49
낮에 들었던것보다 길어졌군요!
Commented by BLIAR at 2004/06/16 10:06
다음회차가 어여 오기만을 바랄 뿐[...]

....출연하기로 했거덩요[펑]
Commented by 댕디기댕 at 2004/06/16 16:29
안녕하세요, 삽질하는 새끼들의 NEXON 직원입니다. :D
새끼 새끼해주시니 고맙군요 :D
부디 사는 길에 삽질 한 벌 없기를 빌겠습니다. :D
Commented by 노이에스 at 2004/06/16 16:37
다음회도 기대!
Commented by 댕디기댕 at 2004/06/16 16:43
타뷸라라사-는 지금도 그 결제 방식을 고집하려는지는 모르겠지만, 리차드 겔리엇이 '온라인 게임의 장벽중 가장 큰 하나가 매달 일정액을 지불해야하는 것이다. 우리는 그 장벽을 허물기위하여 유저가 즐기고픈 월드(맵?)을 사들이는 방식을 쓸 것이다.'라고해서 한차례 화제가 되기도 했었습니다. 현재는 리차드 겔리엇이 '온라인 게임, 이게 문제! 이게 장벽!'라고 생각하는 부분들을 심하다 싶을 정도로 분쇄하는 방식으로 모양을 갖추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맵 이동의 '순간 이동화', 케릭터 하나로 여러 클래스의 기분(기본적으로 3개의 전법을 지니고 있습니다.)을 느낄 수 있도록 배려하는 점..등을 들 수 있겠군요. 시연 동영상을 보긴 했는데 어디서 봤는지는 기억이 나질 않는군요. 매우 스타일리쉬한 (동양인들에게는 오버한다는 느낌을 줄 수 있겠지만) 에니메이션 동작이 눈에 띄고, 던전식의 맵구성이 매우 보기 좋습니다. 여러 케릭터가 서있으면 '전대물' 폼도 나고 말이죠. 기대는 해볼만 하겠지요. 개발 초기 NC 내부에서조차 '말도 안되는 것만 가능하게 해달라고 떼쓴다.(시스템적인 이야기였음)'는 불평불만이 있었던만큼- 이름값은 하지 않을까요?
Commented by 댕디기댕 at 2004/06/16 16:43
마비노기 또한 애시당초 다른 결제방법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2시간 무료 공개와 맞물려 그만두었지요. 뭔 결제 방법이었느냐하는 것은 회사 내부 정보니까 말씀드릴수는 없군요. ARS 결제는 비단 넥슨뿐만 아닐, 거의 모든 온라인 게입업체(주로 케주얼)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올해부터 한도액이 정해지면서 다들 난리가 나긴 났지요. 사실 작년에 이미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아예 회사가 나서서 저연령층 유저의 부모님들께 이러저러한 편의 제공(결제 금지/한도 정하기)등의 켐페인을 열자고 건의하려고 했었지만- 뭐 말단의 인생이란 그런거니까요. 사원적으로 회사에 불만이 없는건 아니지만(오히려 많지만), 언론등의 외부 압력에 최대한 굴하지 않고- 세금 꼬박꼬박 제대로 내고(성실 납부상 받았습니다. 경향 게임즈의 모함과는 달리), '성공했던 게임'을 포장만 바꿔 여러개 만들어내려는 생각을 배제하고 수십개의 새로운 길과 방향을 찾는 팀을 조직하고 있다는 점만으로도 국내 온라인 게임 업체로서의 최소한 임무는 다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그게 새끼들의 삽질이라면 뭐 할 말은 없군요. :D
Commented by 愚問賢答 at 2004/06/16 17:52
그런데요. 댕기기댕 님 나라에서 결제는 20세이상이여야 가능 으로 바꾸지 않았나요.
Commented by 케인 at 2004/06/16 17:54
안녕하세요. 제 방송에 관해 글을 남겨주신것 감사합니다. 방송을 진행하다가 실제로 우려했던 일이 벌어져서, 또 너무 빨리 일어나서 당혹스럽긴 하네요.
음 타뷸라의 관한 내용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동영상인가 스크린샷인가를 저도 보긴 봤는데, 잘해주리라 믿습니다. 외국에서도 "울티마와 마이트 앤 매직이 만든 최고의 온라인!" 이라고 뻥쳐가며 소개하면 어느정도 사람들은 잡아볼테니(국내는 NC께서 만드신 물건이야 하고 플레이 할 수 도 있지요;).

Commented by 케인 at 2004/06/16 17:54
넥슨 직원이시군요? 제 방송에서 나왔던 '삽질하는 넥슨 새끼' 라는 발언이 굉장히 마음에 안드셨나봅니다. 일단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유야 어쨌건간에 제 발언으로 심기가 불편하게 되었으니 사과를 드리는것은 당연하다고 보네요.
넥슨에 종사하시니 넥슨을 욕한것은 직원분들 전부를 욕한것이라고 생각하시는데, 그 생각은 돌려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한마디로 이런 사태가 벌어졌는데 열심히 까댄 NC직원분이 오면, 정말 누구처럼 칼맞을수도 있겠군요;
제가 개발자 지망생이긴 하지만 방송 자체는 한 사람의 유저입장으로 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했다시피 유저의 입장으로 말하는것이니 편파적인 내용이 들어갈 수도 있다는 경고도 드렸었지요.
넥슨의 정책중 몇개에 관해 싸잡아서 욕한것입니다. 넥슨이 어떤 좋은 정책을 썼건, 일시적으로나마 유저들이 금전적, 정신적 타격을 입힌것에 대한 말이였습니다. 전체적으로 여태동안 한것이 '삽질' 이라는것은 아닙니다.

Commented by 케인 at 2004/06/16 17:54
제 발언에 대한 책임을 물고, 원하신다면 저는 이 방송에서 나가겠습니다. 제 자리는 다른분이 채우겠지요. 허나, 방송 자체의 색깔이나 기타 대본 등이 바뀌기를 기대하진 마시길. 이건 저만의 문제가 아니라 방송을 이끄는 사람들, 그리고 기본적으로 잡고 있는 방송의 모토와 컨셉이 있기때문에...
Commented by 케인 at 2004/06/16 17:55
마지막으로 넥슨직원분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Commented by 케인 at 2004/06/16 17:56
여담이지만 모토로 삼고있는 '장풍 스테이션'의 제작진들의 노고를 알 수 있겠군요; 그리고 왜 익명으로 활동하는지도;
Commented by 댕디기댕 at 2004/06/16 18:59
제가 케인님께 책임을 물을 수 있는 권한따위는 어디에도 없을 겁니다. 실지로 저도 회사 인트라넷에서 '익명'으로 회사 정책을 비판하는 일- 심심찮게 하고 있습니다.(이글루스에는 우리 회사 이사급분들도 계신데- 약간 자폭성 발언일지도?) 뭐 대놓고 말하자면, 유저에 대한 배려도 평가가 바닥을 기는 회사이기도 하죠.(사내 자체 평가에 따르면 :D) 하긴 나쁘게만 보자면 어느 회사가 안나쁜 점을 갖고 있겠냐마는- 요는 사내에서 사원들이 모른척 하지 않고, 스스로 고쳐나가야한다고 생각하고 또 말하고 행동으로 옮기려 하고 있다는 점이겠죠.
Commented by 댕디기댕 at 2004/06/16 19:02
제가 울컥-했던 것은, 어쨌든 제가 N모사에 속해서 아웃풋을 만들고 있는 개발자이기 때문일겁니다.(대체적으로 우리 회사는 개발보다는 여타 부분에서 욕을 먹고있긴 하지요.) 적어도 우리 회사 사원중에 '케헤헤' 하고 거지같은 자세로 게임을 만드는 사람은 없고, 저도 나름대로의 성실함을 지키면서 개발을 하고 있으니까요. 사람 마음이 다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게다가 요즘 실력이 딸려서 원하는대로 업무 진행을 못하고 있어서 있는대로 민감해져 있었던 것도 원인은 원인일 수도 있겠네요.
Commented by 댕디기댕 at 2004/06/16 19:08
그리고, 개발자 지망생이라고 하시니까, 어줍잖다더라도 말씀하신 방송 색체와 컨셉에 대해서 나름대로 한마디 드리고 싶습니다. 뭐 개인적인 신념 혹은 사상 같은거니까, 무시하셔도 그만이겠습니다.
'까대기'에 발전은 없습니다. 아마도 영원히요.
즐겁긴 합니다, 현상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그것을 예상하고 거이에 대하여 마음껏 비웃는 것은 일종의 지적 유희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거기서 '끝납니다.'- 혹여 콘솔 혹은 포터블쪽의 개발자 지망생이라고 하시더라도, 그리고 사비과 개인 시간을 들여 취미로 만든 것이라고 하더라도.. 또 NC가 이랬다더라는데 감초로 들어간 이야기에 불과해도, 방송을 듣는 동안 흘러나온 '타뷸라라사'의 이야기는 이미 시연 동영상이 나오기 '한참 전'의 타뷸라 라사의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Commented by 댕디기댕 at 2004/06/16 19:14
무언가를 '지망한다'고 하는 말에는, 거기에 그만큼 노력할 것이다란 이야기도 포함되어있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타블라 라사'가 어디까지 어떤 기획의도 아래 만들어지고 있는지 정도는 알고 계신 상태에서 이야기를 하셨어야- 아, 진정으로 개발자를 지망하는 사람의 방송이구나...라는 것을 눈치챌 수 있을 것 같군요. MMORPG 개발진들의 하드에는 고스톱같은 게임이라도 과거부터 지금 쏟아져나오는 모든 온라인 게임이 깔려있고(우리팀이 희한할지도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뭐가 나올때마다 반드시 플레이해보고 분석하고 개발중인 게임에 비추어봅니다. 무엇이든 뭘 만든다는 것은 '정열'이고 '자기 발전 의지'에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다 똑같은 노가다 RPG'라고 까대면서 '노가다 없는 RPG' 라는 RPG의 기본 공식을 허무는 망상을 그 붕뜬 근거로 내놓는 사람이 있고, '노가다를 열나게 즐겁게 만들어주지.'하고 달려들어서 결국 어느정도의 성과를 올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Commented by 댕디기댕 at 2004/06/16 19:20
언젠가는 '노가다 없는 RPG'라는 희한한 물건이 나올 수도 있겠죠.(불가능하다 봅니다만, 노가다만큼 즐거운 것도 또 따로 없으니까요.) 어쨌든 이 둘의 차이는 정말 관심을 갖고 눈에 피터지게 해보고 분석해서, 시장 상황의 한계를 돌파할 수 있는 '차별화'를 이룩한 것과- '망상'을 꿈꾸다 결국 아무것도, 혹은 까대다지쳐 시작도 안하고 식어버리는 것-정도가 될 수 있겠죠.
방송 컨셉만이 '까대기'이고, 실은 그 밑으로 미친듯이 뭔가 하고 계신다면 제가 헛걱정하고 있는 거겠지만 말입니다.
마비노기, 김동건 팀장의 그 기획- 그 사람의 인생 절반 이상을 바쳐 나온겁니다. 마비노기 하나를 위해서 동호회까지 조직해가며 노력하고 배우고 여기까지 끌어온거지요 :D 아주 간단한 게임이라도 '완벽한 지침서'라는 것을 작성하는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마비팀에는 완벽한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그 지침서와 노하우가 엄청난 분량으로 정리되어 축적되어있습니다.(정확한 수치를 밝힐 수는 없을것같군요;)
Commented by 댕디기댕 at 2004/06/16 19:25
요즘 나도는 게임 개발자 4컷 만화들을 보고 있으면 한숨이 나옵니다. 저렇게 만드니 제대로 된 게임 나오지 않는거다-라고요. 적어도 우리 회사는 그딴 자세로 만들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성공한 회사들의 개발 방식은 180도 다릅니다. 회의실에 들어가 회의하는 척하고 잠을 자요? 업무 시간에 외주 작업을 해요? 차라리 뇌가 없는거겠죠. 직업 특성을 떠나서 돈 받고 일할 자격이 없는 겁니다. 게임 개발에 대한 헛되고 망상된 이미지를 심어주는 그 만화만 보면 요즘 열통터져 죽겠습니다. 아, 저런 사람이 게임을 만들고 있다니-하고 말입니다.
Commented by 댕디기댕 at 2004/06/16 19:29
'장풍 스테이션'이 뭔지는 들어서 압니다만, 관심도 없습니다. 뭔 이야기를 하는지 알바 아닙니다. 이 업계에서 소속사는 물론 업계 자체에서 시작해 소비자들에게까지 불만 없는 개발자는 한 사람도 없을테니까요. 어떤 이야기를 할런지도 불에 보듯 뻔하고요.
아무튼, 이 횡성수설을 맺자면- 방송의 재미를 위해서 '까대기'를 하시더라도, 정말 개발자 지망생이신 분이라면, 적어도 시연동영상까지 공개된 이 마당에 옜날 이야기를 하시지는 않을만큼은- 뛰어드실 분야에 미친듯이 몰두해주셨으면 하고 생각한다는 겁니다. 비단 시장이고 뭐고를 다 떠나서, 한국 디자이너들의 툴과 일본 디자이너들의 툴 특성의 차이, 왜 누구는 포토샵을 쓰고, 코렐 페인터를 쓰고- 자기가 원하는 그래픽을 제현하기 위해서는 어느 소프트의 어느 기능에 대해서 어떤 디자인 프로세스가 필요하고... 뭐 그런 것 말입니다.
Commented by 댕디기댕 at 2004/06/16 19:32
이왕 시작하신 방송, 인기가 높아져 가열차게 이어가실 수 있기를 빌겠습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저에게는 케인님에게 책임을 물을 권리따위는 일절 없습니다. 각자 원하는대로, 믿는대로 살아가는 것이겠지요. 앞으로 이런 식의 리플도 달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럼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Commented by 케인 at 2004/06/16 20:50
충고 고맙습니다. 이 글을 읽으실 수 있을런지 모르겠지만, 거듭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넥슨의 개발자들을 펌하한 발언은 아니였고, 그저 몇가지 정책들을 비꼰것 뿐인데 말이지요. 그리고 어짜피 방송의 발전은 저 자신도 기대하지 않습니다. 하나의 취미로 끝내고 싶을뿐. 이래저래 복잡하게 휘둘릴거같아서 전문 방송인이 되고싶은것도 아니고...
개발의 지망생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업계인의 이야기니 잘 새겨듣겠습니다만 그렇다고 저도 노력은 안하는것은 아닙니다. 저도 그런말을 들으니 순간 울컥해지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댕디기댕 at 2004/06/16 21:13
네, 부디 제대로 된 회사에 취직하셔서, 좋은 게임 만드시길 빌겠습니다. 좋은 게임이 많아져서 시장 인구가 늘어나느냐, 혹은 똑같은 시장 인구를 더 빡박하게 갈라먹느냐...요즘은 결국 후자로 가는듯 합니다만 ~_~; 좋은 게임이 많다는건 좋은거겠죠. 돈이야 수출로 벌어도 되는 일- 혹시 게임을 개발하게 되시면, 방송으로 알려주세요. 체크해서, 저도 공부하겠습니다. : )
그럼 건승하시길!
Commented by 카샤 at 2004/06/16 21:29
댕디기댕/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안 그래도 댕님한테 혼나지 않을까 조금은 생각했다구요;ㅁ;(훌쩍)
일단 방송 자체의 내용은 지금처럼 개인의 자유에 맡길 생각입니다. 앞으로도 까대기만 할지 아님 어떻게 방향이 바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건 방송하는 분의 자유에 맡깁니다. 대신 이번처럼 '이 부분이 잘못되었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지적해 주세요.^^
혹시나 해서 말합니다만 이 방송 관련 일차적 책임은 제가 집니다. 하는 일은 별로 없지만, 일단 이 프로젝트의 발안자는 저니까요. 그럼 좋은 밤 되시길:)

ps. 아, MSN 안 들어와 계시네요. 잠깐 뵈려고 했더니;

Commented by 댕디기댕 at 2004/06/16 21:40
케인님/ 아, 일단 저도 사과드려야겠네요. 처음부터 이야기를 드렸으면 될 것을- 울컥해서 빈정거리고 말았습니다. '까대기'란 표현도 그다지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앞에 두 건에 대해서 사과드리겠습니다.

카샤님/ 네- 저도 기대하고 있는 방송이기도 하니까요. 첫방송부터 자리를 어지럽혀서 죄송합니다. (_ _)

에또... 그리고 저는 집에서는 에지간해서는 MSN을 켜지 않습니다. PC에서 멀어지는만큼 생활은 풍족해진다-고 믿기 때문에요. ( -_)
Commented by 愚問賢答 at 2004/06/16 23:04
댕디기댕님 멋지십니다요 乃 이런것이 네티켓;ㅁ;乃 사랑해요~♡(...) 웃. 그런대 댕기기댕 이라 칠떄마다 자꾸 댕기디댕 이 쳐지는... 죄송해요ㅠ_ㅡ
Commented by Dr.Ocean at 2004/06/17 01:47
다운을 받지 않으면 들을 수가 없군요..
버퍼링이라고 해야 하나요.. 아주 심하군요..
그렇다고 다운 받았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인트로에 녹아라 이글루~~ 들리고 현재 4분 정도 지났지만..
아무것도 나오지 않고 있다는... ㅜ,.ㅜ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4/06/20 15:56
hell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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